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고양이가 얼쩡대고, 소변을 본다는 이유를 개를 풀어서 고양이를 죽였네요.

동영상으로 미루어 보아 "물어!~"라고 말하고, 개가 고양이를 죽이는 장면을 즐기는 분위기 입니다.



혐오 동영상!!

http://tvpot.daum.net/v/v7093NmoANxtRtRJoY8aa8A



아래 글은 풍산개보존협회에 고양이를 죽이게 한 사람이 쓴 댓글 입니다.

마치 자신의 개를 자랑하듯이 썼습니다.


저는 고양이도 좋아하지만 개도 좋아합니다.

어려서부터 집에서 개를 키워 왔었습니다.



싸움, 불, 물 구경이 재미있다고 하지만, 이건 아니네요. 







사람이 가장 무섭다.

안녕....................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 아찡고양이님 포스팅입니다.











바쁜 직장 생활하는 집사님을 위한 장난감 파이오니아 틱톡 티저

사진 출처 : http://www.pioneerpet.com/ProductDetail.jsp?LISTID=1470000-1143816732


제품명 : tick tock teaser


크기 : 10 * 29.5 ( 단위 cm)


회사명 : pioneerpet


흔한 낚시대 외에 뭔가 다른게 없을까 하다가 이게 재미있어 보여서 이 것을 틱톡티저를 구입했습니다.

판매를 하는 쇼핑몰이 많지 않았는지 5군데 중에 한 군데에서 판매를 하였습니다.


안내 페이지에 소개된 크기를 염두에 두지 않고, 택배를 받아 보니 너무 작아보였습니다.


냥이들이 처음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어서 다른 사람줘야 하나 했습니다.

제가 따라 하라고 몇 번 손잡이를 돌려주니 곧 따라 했습니다.





동영상에 있는 방이 지저분하네요. 자전거까지 방에 두어서 -_-;

자전거 핑크, 침대 커버 핑크!


혼자 노는 것보고 신기했습니다. ^^*


가격은 1만원대 후반으로 일반 장난감에 비해서 비싼 편입니다.







작년에 찍었던 동영상인 것 같습니다. ^^*

코숏 몽삼이가 페르시안 바람이와 장난 치는 장면!!!!!


물 마시고 있는데, 몽삼이가 건드려도 하악 거리지도 않네요. ㅇㅅㅇ






고양이 카페나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에게서 꼭 듣는 이야기 중 하나가 고양이 중성화 수술입니다.
어느 한 카페는 중성화 수술을 권장을 하는 차원이 아니라 강요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제가 가입되어 있는 카페의 한 회원분이 출산에 대한 조언을 얻고자 유명한 카페에 글을 포스팅했다고 합니다.
8개월 암, 수컷이 발정 증상이 없었고, 의심 증상이 있길래 병원에 가봤지만 의사 선생님께서도 임신이 아니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고양이들이 곧 출산이라서 조언을 얻고자 앞서 이야기 한 카페에 질문 글을 포스팅 했더니

여러가지 욕을 댓글로 받았다고 합니다.

<자식낳으면 중 고딩때 임심시킬 사람이라고> 이렇게 댓글을 단 사람도 있었다고 하네요.

다시 주제로 넘어와서 중성화 수술을 하면

  • 수명이 늘어나고
  • 병에 걸리는 횟수가 줄어 들며
  • 화장실이 아닌 곳에 실례를 하는 증상을 하지 않으며
  • 아기 울음 소리를 내지 않으며
  • 평소와 다른 실수를 하지 않으며
  • 그 외 다른 발정 이전과 다른 증상 등


좋은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편하고자 중성화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입장도 있습니다. 저의 생각이기도 합니다.

  • 최소한의 인간의 울타리에서 살게하자
  •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아서 병치례로 수명이 줄어 드는 것 또한 인간이 좌지우지 할수 없는 것
  • 발정 때 큰 소리로 노래를 하는 것이 과연 고통스러워서 노래를 하는 것일까.

고양이 뿐만이 아니라 인간의 이기심으로 동물의 성대를 없애거나 난청으로 만들거나 꼬리를 자르거나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그루밍 선데이'라는 웹툰에서 중성화 수술에 대해서 밝혔듯이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
반대냐 찬성이냐.
종교 이야기나 정치 이야기처럼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떤 것이 맞다 틀리다 정의 내릴 수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오늘도 첫째가 바닥에 배설해놓은 스프레이 닦아야 합니다.


P.S- 참고로 병원마다 다르겠지만 수컷의 경우 10~15만원 정도의 비용이 듭니다. 하실려고 하는 분들은 참고 하세요. 암컷은 많이 비싸네요. 40만원 정도 하는 것 같아요.






고양이에 대해서 알아보던 중에 수영하는 고양이가 있었습니다

링크는 이쪽에~

http://www.carbonated.tv/wow/paralysed-cat-takes-swimming-less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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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분양 받을 때 옵션 중 하나는 이동장이나 가방입니다.
이 것은 고양이 카페 정모가 있거나 병원에 데리러 갈 때 필요합니다.
얌전한 고양이는 이동장이 필요없지만 신경이 예민한 고양이는 필수 입니다.
또한 평소에 얌전하더라도 병원에서 치료나 접종 후에는 예민 한 고양이가 있습니다.
혹시라도 옷에 품어서 오다가 물리거나 할퀴다가 놓쳐서 도망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진 출처 : 하우캣


자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저렴한 것 구입하시면 됩니다.
위의 가방은 작은 것이 있고, 큰 것이 있어요.

작은 것은 일만원대 초반이며, 큰 것은 일만원대 후반입니다.

작은 주머니가 옆에 있구요. 정면에는 망이 있어서 고양이 상태를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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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잘 때 찍을려고 했는데, 초점 소리에 깨어났습니다.



자는 사진 같죠? 아닙니다.;;


배 핥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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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몽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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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이 사진보고 돼지라고 한다. ^^*

나한테 다가와서 얼굴 부비고, 밥 달라고 그러고, 얼마나 귀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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